미국에서 돌잔치 초대장 보내는 법
언제 보내면 좋을까요?
돌잔치는 보통 첫 생일 전후의 주말에 열고, 초대장은 3~4주 전에 보내요. 식당이나 연회장에 최종 인원을 알려야 한다면 RSVP 마감일을 그보다 1~2주 앞으로 잡아 두세요.
미국 하객에게 돌잔치 소개하기
돌잔치가 처음인 미국 친구도 많아요. 영어 초대장에 'Doljanchi, a Korean first birthday celebration'처럼 한 줄 설명을 붙이고, 돌잡이(아기가 실·붓·돈 같은 물건을 골라 잡으며 앞날을 점쳐 보는 순서)가 있다면 미리 소개해 두면 하객들이 더 즐겁게 기다려요.
꼭 넣어야 할 정보
아기 이름(영문·한글), 날짜와 시간, 장소 이름과 주소, 주차 안내, RSVP 마감일은 기본이에요. 가족이 한복을 입는다거나 드레스 코드가 있다면 인사말에 함께 적어 주세요.
어떻게 보내나요?
완성한 링크를 문자, 카카오톡, 이메일, 인스타그램 어디로든 보내면 돼요. 채팅창에 붙여넣으면 아기 이름과 날짜가 담긴 카드로 보이고, 한국에 계신 가족도 똑같이 열어볼 수 있어요.
